윈테크 컴퓨터(대표 유희정)가 VESA로컬 버스 방식의 VGA카드 2개 기종을 새로 개발했다.
윈테크컴퓨터가 새로 개발한 VGA카드인 "미켈란젤로 W32p"는 챙랩사의 ET4 000 계열 W32p칩을 사용했고 그린 PC기능을 지원한다.
이제품은 최대 1천2백80×1천24의 해상도를 갖고 있으며 비디오 메모리를2MB로 확장할 경우 8백×6백모드에서 1천6백80만 컬러를 표현할수 있다.
또함께 개발한 "미켈란젤로 알파인"은 시러스 로직 5434비디오 칩을 사용한VESA 로컬버스 방식 그래픽 카드로 역시 그린 PC를 지원해 준다.
특히이제품은 종전의 그래픽 카드와 달리 비디오 메모리를 최대 4메가 까지확장할수 있는데 비디오 메모리를 4MB로 확장할 경우 1천24×7백68 모드에서 1천6백80만 컬러까지 표현할수 있다.
윈테크는새로 개발한 제품 가운데 "미켈란젤로 W32p" 는 곧 시판에 들어갈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