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중공업부문(대표 홍종선)이 중국에 콤바인 완제품을 수출했다.
금성전선은92년말 중국 길림성의 사평연합수할기창과 농기계 생산기술 이전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달 31일 컴바인 50대 50만달러물량을 선적 했다고1일 밝혔다.
길림성의사평연합 수할기창은 중국최대의 콤바인 제조업체로 지난92년말 금성전선과 생산기술이전료 65만달러와 3천만달러의 완제품 수출에 합의했었는데 지금까지 대금지불조건과 중국정부의 허가문제로 잠정 보류됐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