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광센서를 채용, 찌든 때를 반복해서 빨아주는 7.2 kg 신바람세탁기(모델명:SEW-7290M)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색상을 고급 메탈릭으로 바꿔 디자인을 고급화 했으며 세제를 완전 용해시키는 장치를 채택, 세탁력을 크게 높혔다.
삼성은또 이 제품에 로스캡을 채용, 세탁물의 엉킴을 개선했다. 소비자가격 은 67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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