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소기업에 대한 설비투자및 기술개발을 촉진키 위해 올해 외화 표시 원화대출 국산기계 구입자금으로 3천억원을 추가배정, 6월부터 지원 키로 했다. 27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1조원의 외화표시 국산기계 구입자금이 모두 소진되자 3천억원을 추가로 배정, 오는 6월부터 모든 은행을 통해 지원키로 했다.
융자대상자는92년 1월이후 개발완료된 국산기계를 구입하는 중소기업으로서 지원조건은 LIBOR(런던은행간 금리)에 2%를 더한 금리로 8년이내 상환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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