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올해 반도체 설비투자액을 전년의 3.1배인 6백30억엔으 로 늘리고 또 생산액을 11% 증가한 3천억엔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마쓰 시타는 반도체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대폭 증대하는 것으로 설비증설이 주목적이다.
한편마쓰 시타는 마쓰시타전기 자체의 반도체설비투자액은 6백30억엔이지만 그룹 전체적으로는 설비 투자액을 전년대비 3% 증가한 3천2백억엔으로 확대 할 계획이며 연구개발비도 4천억엔으로 5%정도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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