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컴퓨터상가 상우회가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상우회는 매장당 1백만원씩 출자해 총 5천 만원의 자본금을 마련, 독자적인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산컴퓨터상가상우회가 이처럼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지난 2년동안 상가 임대관리를 맡아온 전담사가 이곳 상인들과 임대차 계약을 맺으면서 약속한 상가 홍보에 대한 투자가 미진, 상가가 활성화되지 못했다고 판단 했기때문이다. 한편 연산컴퓨터상가 입주상인들은 이곳 상가관리업체와의 계약이 지난달 말로 종결되면서 원소유주와 직접 임대차 계약을 체결, 임대관리업무를 상인들 스스로 담당키위한 움직임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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