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갑인물산의 소프트웨어팀이 독립해 설립한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가 이달말 법인으로 전환,게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수권자본금5천만원으로 출발할 소프트맥스는 15명의 개발인력을 확보, 롬팩게임및 PC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소프트맥스는매달 게임소프트웨어 1편씩 내놓기로 방침을 정하고 다음달 초 출하를 목표로 현재 미니팩형태의 아케이드형게임 "니크니스"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소프트맥스는또 오는 8월말 출시를 목표로 세가용 메가드라이브 게임인 "돼 지고양이"를 개발하고 있으며 여름방학시즌을 겨냥, 일본 NEC98시리즈 게임 을 IBM용으로 컨버전해 내놓는 한편 대만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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