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간 기상기술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이 본격 추진된다.
기상청 산하 기상연구소와 시스템공학연구소(SERI)는 미국 국가해양 대기청 예보시스팀 연구소(NOAA)와 기상분야에서의 과학기술 관련 정보교류와 함께 한국 기상청의 예보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시스팀의 국내 이전 및 미국 예보시스팀연구소에서 진행중인 개발업무의 공동개발 등을 목적으로한 양해 각서를 오는 4월중 공식 체결키로 했다.
이에따라 양국은 *현업예보자료의 표출과 분석을 위한 예보 워크 스테이션 시스팀(SW)의 개발 *기상예보, 특히 중규모 기상현상의 예보를 위한 원격탐사자료 활용 *개선된 기상자료처리 및 통신기술 개발 *중규모 수치예보 모델 개발등의 분야에서 협력체제를 구축케 된다.
이같은목적을 수행키 위해 양국의 3개기관은 *공동연구사업의 수행 시스팀 명세 및 수집계획 개발 *시스팀운영관리 *과학기술정보교류 *세미나 및 학술 회의의 공동개최 *관계 전문가들의 훈련등의 역할을 공동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