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00번 사업자들의 정보서비스 사후관리 문제가 MBC의 카메라 출동에 방영된 이후 담당국장이 바뀌게 된 한국통신 전화정보사업국은 침통한 분위기. 한국통신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그동안 저질시비를 제기해온 이용자들과 생업 차원에서 대응해온 700번 사업자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해왔으나 이번 언론의 힘(?)을 얻어 회선차단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이에힘입은 탓인지 한국통신은 지난달에 실시한 1주일간의 특별점검 기간에는 지난 한햇동안의 실적에 맞먹는 건수의 회선차단을 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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