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방지용품 전문 생산업체인 신한산업(대표 석병열)은 내구성과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펄스 직류 송풍형 정전기방지기(모델명 SS-3000)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공급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산업이순수 자체기술로 상용화한 산업용 정전기 방지기는 음이온과 양이온이 결합해 중화되는 원리를 이용, 별도의 송풍장치없이도 정전기를 효과 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장비는 직류 펄스방식을 채택, 양이온을 교대로 발생해 넓은 공간에서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뿐 아니라 이온발생량을 작업장의 상황에 따라 자유 롭게 조정, 정전기로 인한 산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신한산업은 그동안 전량수입에 의존해온 이 장비를 수입제품의 절반 가격에 공급, 수입 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