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기억장치의 공급업체인 대원컴퓨터(대표 정명천)가 지방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원컴퓨터는 부산및 대구영업소에 이어 광주및 호남지역의 컴퓨터 업체들을 관리하는 광주영업소를 상반기중에 개설, 지역상권을 집중 공략키로 했다.
이와함께 대원컴퓨터는 FDD와 HDD의 주변기기이외에 시장이 커지고 있는 17 인치이상의 대형모니터를 비롯해 컴퓨터관련제품을 취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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