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제품 전문업체인 (주)신화(대표 오수경)가 영국 트로반사와 손잡고 무선 인식시스팀시장에 진출했다.
4일신화는 그동안 동아정공에서 갖고 있던 트로반사의 대리점권을 확보하고 트랜스폰더등 이 회사의 무선인식기기를 국내 독점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화는이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별도 전담 사업부를 신설, 이미 일부 스키장과 자동차회사등을 상대로 활발한 영업을 벌이고 있다.
신화가공급하는 트로반사의 무선인식시스팀은 산업용.동물용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랜스폰더 LID-500과 프로 그램 기능에다 스캐너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신 제품 GR-100, 아주 높거나 낮은 온도는 물론 수중등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러그 드리더, 원거리 고정식 리더, 판넬 리더, 무선 가스통관리패키지등 다양하다.
트로반사는영국 더글러스에 있는 독일 벤츠사의 현지 투자회사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