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그룹의 한 계열사가 비교적 신모델로 알려진 16메가 MCU제품 1만개 를 올초 수입원가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공매처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무원칙한 불용자재처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부품유통업체들 사이에 급속도로 확산.
업계 일각에서는 신규모델에 채용이 불가능한 부품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최근 광범위 하게 채용되고 있는 제품을 헐값으로 처리하는 것은 외화 낭비는 물론 가격질서를 어지럽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을 제기.
업계의한관계자는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자행되고 있는 이러한 관행은 전자 업계의 전체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라도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 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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