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은 오는 2월1일자로 창업주인 조동식회장을 명예회장에 추대하고 장남인 조석구부회장이 신임회장<사진>에 취임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신임조석구회장은 올해 52세로 지난 75년 인켈에 이사로 입사, 줄곧 경영일 선에서 활동해 왔으며 84년 인켈 사장을 거쳐 92년부터 부회장으로 일해 온국제통이다. 신임 조회장은 황해도 안악산으로 성균관대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부인 문혜숙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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