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빅빔(대표 금상연)이 6개월간 1억원을 투입해 그린기능을 내장한 486 VESA 주기판 "BTM-486"을 개발했다.
빅빔이개발한 486주기판은 마스터-슬레이브 기능을 자동으로 전환 시켜주는32비트 VESA 슬롯 3개를 내장, 디스크컨트롤러와 비디오, LAN 통신장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절전기능을 기본으로 내장,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모니터와 CPU, HDD 등이 낭비하는 전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더구나HDD 절전용 커넥터를 별도로 설치하는 등 10여가지 그린 기능을 내장 해 전력절감율을 높였고 기본 메모리를 32M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신뢰도를 높인 최신 UMC칩세트를 채택해 처리속도가 빠르다.
빅빔은다음달부터 매달 1천~2천개 가량의 제품을 대리점을 통해 본격 출시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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