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들이 자사 비디오에 홀로그램들을 부착하는등 불법 비디오 추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8일우일 영상 삼성물산 폭스 비디오사 CIC 등 프로테이프제작사들에 따르면 한동안 뜸하던 불법비디오가 최근 다시 시중에서 유통되는 사례가 늘어 남에따라 이달부터 자사 비디오에 홀로그램등을 부착하고 이어 불법복제 방지 시 스팀도 채택할 방침으로 있다.
폭스비디오사는불법복제 비디오 유통을 막기 위해 이달 출시된 외화 "못말 리는 람보"의 재킷에 자사 로고가 박힌 홀로그램을 부착했고 앞으로 모든 작품에 이를 부착할 예정이다.
일반사용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를 채택한 폭스비디오 사는 앞으로 불법복제 방지시스팀도 채택할 예정이다.
이미홀로그램을 채택하고 있는 CIC는 이달 출시되는 영화 "슬리버" 부터 재킷에 비밀 일련번호를 인쇄, 정비품과 영업지역의 작품인지를 가릴 수 있도록 했다.
우일영상도3월부터 자사브랜드를 도안해 만든 홀로그램을 모든 작품에 일제 히 부착할 예정이다.
또삼성 물산은 그동안 검토해온 비디오 복제방지시스팀을 채택, 정비품제작 을 원천적으로 봉쇄키로 하고 2월에 출시되는 작품부터 복제방지시스팀을 채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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