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장문현)이 북미시장 개척에 나섰다.
포스콘은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하기위해 최근 미국 델라웨어주 월밍턴에 1백 %투자한 현지법인 PIC(POSCON International Corporation)사를 설립 했다고7일 밝혔다.
이에따라포스콘은 일본현지법인인 포스콘저팬과 함께 두곳의 해외법인을 설립 세계화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됐다.
PIC사는앞으로 *제철설비및 각종 플랜트에 대한 정비용역 업무 영업 *PLC .DCS등 자체개발제어시스팀의 현지판매 *현지업체와의 합작을 통한 프로젝트 수주기반 구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미국제어기기와 정비용역업무 시장은 현지 철강업계가 생산업무와 정비업무 를 철저하게 분리 운영하고 있는데다 최근 정비용역비를 낮추기 위해 전문분야를 용역화 하는 추세여서 용역비면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포스콘에게 밝은 전망을 갖게하고 있다.
특히올초 NAFTA발효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국내업체는 물론 각국업체들이 북미지역에 대한 현지투자를 활성화할 것으로 보여 이에따른 기술용역 및 제품 영업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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