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윤이 일본어자막을 담은 게임에 대해 올초부터 규제키로 하면서도 초기화면 등에 포함된 간단한 일본어자막에 대해서는 심의과정상 융통성을 발휘 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자 게임업계 관계자들은 일단 안도.
특히대부분의 게임SW를 일본관련업체에서 수입판매하는 현대전자 삼성 전자 및 관련총판들은 공륜이 일본어규제를 6개월간 유예해주었음에도 불구, 별다른 준비없이 공륜의 눈치만을 살피던 상황이어서 큰 시름을 덜었다는 표정.
SW사업담당자들은 "사실상 자막이 거의 필요없는 격투게임 및 스포츠게임의 경우에는 수입에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잠시 보류했던 수입 사업을 다음달부터 재개키로 하고 심의기준에 하자가 없는 수입대상 제품을 고르는 준비작업에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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