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가수 황인욱이 신곡 '포장마차'의 인기로 새로운 음원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1일 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표된 황인욱의 신곡 '포장마차'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황인욱의 신곡 '포장마차'는 황인욱이 직접 작사·곡에 참여한 곡으로, 이별 후 추억의 장소인 포장마차에서 '혼술'하며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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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곡은 현실공감 가사와 황인욱표 감성이 멜로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반향을 얻은 바, 멜론 15위를 필두로 벅스(24위), 지니뮤직(26위), 소리바다(50위), 엠넷(53위) 등 두터운 차트권 내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다.

이는 곧 2017년 데뷔곡 '취하고 싶다'에 이어 차트인 성공이라는 단순결과와 함께 대중의 감성과 함께하는 황인욱의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케하는 바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황인욱은 지난달 하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신곡 '포장마차' 발매를 시작으로 한 활발한 가요계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