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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재벌 2세 전 남친의 초호화 이별 선물 거절한 사연은?

발행일2018.05.23 09:29
Photo Image<사진=18살 연하의 SNS 스타 진화와 결혼 예정인 배우 함소원이 화제다.>

18살 연하의 SNS 스타 진화(24)와 결혼 예정인 배우 함소원(42)의 연애사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2003년 싱글앨범 '소원'으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색즉시공' 이후 중국 진출한 함소원은 영화 '특공아미라', 드라마 '공주출산' 등에 출연했으며, '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의 만남과 결별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함소원은 장웨이와 결별 당시 이별 선물로 수백억원대 부동산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장웨이는 수백억원 규모의 금광이 딸린 산시성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를 주려고 했지만, 함소원은 이를 모두 받을 수 없다며 결국 아파트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함소원 측은 "중국에서는 재벌들이 여자친구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돼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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