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향한 뭉클한 효심 ‘후회가 더 크기전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동안 미모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새론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 엄마는 김새론과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 엄마는 1980년생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19살이며, 동생 김아론과 김예론이 있다.
 
앞서 김새론은 tvN '달팽이 호텔'에서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춘기가 왔다. 촬영장에 늘 엄마가 따라다녀서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투정을 더 부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리지만 크면서 깨달았다. 엄마가 20대를 저희한테만 다 쏟아 부으셨다. 이제 엄마가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다. 엄마 걸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새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늘, 지금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커졌다. 분명 어렵지 않은 일들이기에 나중에 '왜 그걸 못했지?' 후회가 더욱 클 것이라는 걸 알았다. 할 수 있을 때 바로 하게 됐다. 그래서 외출할 때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거나 연락을 자주한다"라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