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전북銀, 효사랑요양병원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

JB전북은행(행장 임용택)이 지난 5일 전북은행 본점 9층에서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과 사회공헌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은행이 5일 본점 9층에서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과 사회공헌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원 전북은행 부행장, 박제식 안행교지점장, 노시형 사회공헌부장,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원장,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원장,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전북은행과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등은 각 사 사회공헌사업 공동참여, 사회공헌 담당부서 정기적 상호교류 실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했다.

김종원 전북은행 부행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노력하던 각 사가 이번 협약으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