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디캠프, 콘텐츠·커머스 스타트업 발굴

CJ ENM이 창업재단 '디캠프 (D.CAMP)'와 콘텐츠·커머스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D.DAY with CJ ENM'을 한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디캠프가, CJ ENM은 우승팀과 결선 진출 팀 상금을 후원한다. 또 지원 스타트업 대상 현장 멘토링을 한다.

콘텐츠·커머스 스타트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가 임박한 스타트업, 초기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도 가능하다.

1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스타트업은 20일 전문투자자, CJ ENM 관계자로 이뤄진 심사위원과 청중 150명 앞에서 사업계획서를 발표한다. 또 최장 1년간 디캠프 입주, 최대 1억원을 투자받을 수 있는 디엔젤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는다.

허민회 CJ ENM 대표는 “디캠프와 협업해 참신한 사업계획을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