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갤럭시, 아이폰 짝퉁폰 판친다

전자신문이 용산전자상가에서 10만원에 구입한 갤럭시S6를 분해해보니 90% 수준 부품이 가짜로 확인됐다. 겉 유리 케이스를 비롯해 배터리 박스 등 구성품 모두 SAMSUNG 브랜드 상표만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승준기자 aju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