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엘론 머스크, 화성 향한 '무한 도전'

괴짜 기업가로 불리는 엘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가 내년 상반기 화성행 우주선 발사 계획을 밝혔다. 2024년까지 6차례 발사를 목표로 '화성 식민지 건설'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이효선기자 blueh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