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랜섬웨어 공격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올해는 해커가 사이버 탐지를 우회하는 용도로 인공지능(AI), 기계학습을 활용할 가능성이 짙어졌습니다. 소프트웨어(SW) 공급망을 겨냥한 대공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전망되는 사이버 위협을 알아봤습니다.


이효선기자 blueh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