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내 폰안에 너 있다

네이버·카카오는 프렌즈캐릭터 사업을 중심으로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카카오톡'에 쓰이는 이모티콘 및 캐릭터 상품 판매를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여 확대하면서 각자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글·제작:정혜영기자

정혜영기자 hyj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