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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지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싱가폴 디자인 키즈 컬렉션 브랜드 ‘마이퍼스트(myFirst)를 선보인다.

디자인 테크 전문기업 플레이지는 싱가폴 테크 업체 오아시스의 한국총판으로 키즈컬렉션 브랜드 마이퍼스트(myFirst)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테크 브랜드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마이퍼스트 3D펜은 펜 촉 끝에서 액체 필라멘트가 흘러나와 아이들이 자유자재로 입체 조형을 만들 수 있는 교육 기자재다. 무선 충전 기능은 물론, 화상 위험이 적은 저온의 PCL 필라멘트를 사용하여 사용 안정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인체에 무해하고 특유의 필라멘트 냄새가 나지 않는 무취 특성을 보유하고 있는 안전한 저온 PCL 전용 3D펜으로 아이들이 상상한 대로 만들 수 있어 공감각 능력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근 많은 유아·아동 교육기관의 교구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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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플레이지는 전시회를 통해 마이퍼스트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핸드컨트롤 드론 마이퍼스트 드론 플레이와 귀여운 디자인의 토이카메라 마이퍼스트 카메라 시리즈를 첫 론칭 할 계획이다.

㈜플레이지 지현우, 한정헌 공동대표는 “오아시스 마이퍼스트의 우수한 디자인과 아이들을 위한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국내 다양한 유통채널에 공급을 준비 중이다"라며 "전통적인 올드토이가 아닌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모두 가져다주는 테크토이의 문화를 넓히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학습, 교육프로그램부터 문구, 완구, 유아용품, 아이방용품, 운영용품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와 교육 산업 종사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품목을 자랑한다. 유교전은 △신제품 홍보 △신규 고객 발굴 △B2B 계약 △새로운 유통망 확보 △글로벌 사업 기회 모색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유아 교육 마케팅 장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