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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銀, 태풍 '미탁' 피해 주민 긴급 지원

발행일2019.10.10 11:28

IBK기업은행(행장 김도진)은 태풍 '미탁'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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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지난 9일 전국재해구조협회를 통해 태풍 피해지역에 5000만원 상당의 이재민용 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지난 7월 태풍〃지진 등 재난재해 시 신속하게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협회를 통해 사전 제작한 1억원 상당의 이재민 구호키트다.

또 기업은행은 태풍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기업의 상환기일이 돌아오는 대출 만기를 원금 상환 없이 연장하고, 분할상환대출 할부금은 다음 납기일까지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피해지역과 이재민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며 “피해 기업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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