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Image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초대 손님을 포함한 출연진들이 직접 만드는 요리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마지막 게스트가 배우 박서준으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스타들이 직접 만들고 먹었던 요리는 매주 금요일 방송이 끝난 직후 ㈜프레시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하면 누구나 가정에서 간편하게 같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프레시지는 HMR 가정간편식 전문기업으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외식으로 즐기던 음식을 간편하게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편리한 밀키트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삼시세끼 산촌편에 등장한 이색 요리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음식은 수제비떡볶이, 분보싸오, 장칼국수 외에도 코다리 매콤쫄면, 기사식당 돼지불고기, 매콤 콩나물불고기, 우삼겹 순두부찌개, 돼지고기깡장 등으로, 이러한 메뉴를 모두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레시지의 밀키트를 접한 소비자들은 ‘방송에서 스타들이 해먹은 음식을 똑같이 집에서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음식점에서만 시켜 먹던 요리들을 내 식탁에 차릴 수 있어 너무 편하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멋진 식사를 만들 수 있어 최고’ 등의 후기를 전했다.

특히 지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오나라가 선보인 베트남쌀국수 ‘분보싸오’의 경우 음식점에서만 즐기던 베트남 요리를 밀키트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분보싸오는 베트남식 비빔쌀국수로, 소고기에 각종 채소를 넣고 쫄깃한 쌀국수와 특제소스를 넣어 비벼먹는 음식이다.

한편, 현재 프레시지에서는 삼시세끼 기획전 밀키트를 구입해 SNS 인증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숙박권 및 폴바셋 음료, 밀키트 VIP세트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