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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마곡 'M-밸리 기업 채용캠프' 성료…강소기업-R&D 전문인력 매칭 가속화

발행일2019.09.11 11:07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이 강소기업과 전문인력의 매칭을 토대로 관내 R&D거점인 마곡지구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이어간다.

Photo Image<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SBA 측은 지난 6일 서울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에서 R&D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M-밸리 기업 채용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M-밸리 기업 채용캠프'는 유망 강소기업과 R&D인력 간의 구인구직 애로를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R&D거점 마곡산업단지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Photo Image<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이날 행사에는 오토닉스·원봉·웰스바이오·크리스탈지노믹스·메이비원 등 마곡산업단지 내 강소기업 5사와 함께 국내 우수 이공계 학·석사 인재들이 함께한 가운데, 구직자들을 위한 1대1 취업코칭과 기업별 채용설명회, 현장면접 등의 일정이 이어져 활기를 띠었다.

문구선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채용캠프가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기업과 우수 인재가 혁신 시너지를 창출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SBA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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