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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범정부 정책기자단 미디어 포럼 개최

발행일2019.09.10 15:52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구글-범정부 정책기자단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문체부 국민소통실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100명과 각 부처 정책을 홍보하는 영상기자단 210여 명이 모인다. 이번 포럼에서는 구글 콘텐츠 담당자와 함께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 따른 정책 홍보의 방향을 짚어보고 최신 흐름에 맞는 홍보 영상 제작 강의를 진행했다.

유튜브 '콘텐트 파트너십팀'의 권은진 매니저가 '구글러에게 들어보는 미디어 트렌드'를 주제로 현재 영상 미디어 흐름과 향후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튜브 컨설턴트이자 유튜브 콘텐츠 기획사 '하우투'의 김형진 대표가 '유튜브에 적합한 영상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영상 제작법과 미디어 정책 홍보 방향을 강의했다.

이후 정책기자단의 질의응답 시간과 정책기자단의 경과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을 비롯해 각 부처 기자단은 '국민의 눈으로 정부 정책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과정을 기사화하고, 국민의 목소리로 정책을 홍보한다'는 목표 아래 국가의 다양한 정책을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부터 영상을 홍보 매체로 활용해 정부와 국민이 소통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계현 디지털소통관은 “최근의 급격한 홍보수단의 변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소통의 도구 중 하나는 '영상'”이라면서 “영상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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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소 게임/인터넷 전문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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