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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공무직 사원 88명 공개채용

발행일2019.08.14 14:32

코레일테크는 오는 22일까지 철도시설물 유지보수와 환경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공무직 사원 88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역환경사업 환경관리원, 선로전환기 환경관리원과 시설사업 건축, 경비사업 등이다.

학력, 전공, 성별, 나이 제한은 없으나 정년 기준 195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여야 하고, 분야별 필수 응시요건이 다르다.

선로전환기 환경관리원 자격요건은 철도운영기관인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지방자치단체 도시철도공사 역무, 전기 신호, 시설 기관사 업무 분야 3년 이상 철도 경력자다.

시설사업 건축물 유지보수 업무는 건축분야 기능장 자격증 소지자나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서울역, 오송역, 대전철도차량정비단 건축물 등 채용 지역, 분야별 차이가 있다.

건물경비원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이수 또는 면제자 등 자격요건이 있다. 채용 분야와 직책별 복수지원은 할 수 없다.

코레일테크는 서류심사를 거쳐 경력 및 적격심사, 면접, 채용신체검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용일은 오는 10월 1일로 시용기간 3개월 평가 후 최종 임용한다.

원서접수는 등기우편이나 방문접수(대전시 중구 대종로 476 화원빌딩 6층)만 가능하다.

반극동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정책에 따라 공무직 인력 채용이 안정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하반기도 정년퇴직자로 인한 대규모 채용을 앞둔 만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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