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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추럴에프앤피, 충청북도 청주시에 400억원 투자 협약

발행일2019.08.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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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화장품 개발기업 네추럴에프앤피(대표 이현직)가 충청북도 청주시에 400억원을 투자, 공장을 증설한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13일 충청북도청에서 네추럴에프엔피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네추럴에프엔피는 청주시 오창읍 일원에 400억원을 투자해 지난 4월 화재에 소실된 공장을 스마트 공장으로 복구한다.

인근 공장을 인수, 신규 설비를 구축해 생산성을 높일 예정이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네추럴에프엔피의 공장 신축과 증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네추럴에프앤피가 빠른 시일에 사업이 본궤도에 이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도는 기업들이 글로벌 탑기업으로 성장, 도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기업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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