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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내달 말 단독콘서트 개최 공식화…1년4개월만의 단독무대

발행일2019.08.12 15:50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인기그룹 빅스가 1년4개월간의 기다림을 끝내고 내달말 팬들과 화려한 음악교감을 나눈다.

1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포스터게재를 통해 빅스의 단독콘서트 'VIXX LIVE FANTASIA [PARALLEL]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패럴렐)' 개최소식을 전했다.

‘VIXX LIVE FANTASIA [PARALLEL]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패럴렐)’는 2014년부터 매년 선보여온 빅스 콘서트 브랜드 'VIXX LIVE FANTASIA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의 여섯 번째 공연이다.

Photo Image<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지난해 4월 이후 ‘VIXX LIVE LOST FANTASIA (빅스 라이브 로스트 판타지아)’ 1년 4개월만에 펼쳐지는 단체무대로서, 음악-드라마-뮤지컬 등에서 맹활약해온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롭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콘서트 티켓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19일 밤 8시 팬클럽 선예매 △21일 밤 8시 일반 예매 등으로 진행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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