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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중동서 'K팝 원조리더' 매력 과시…亞가수 최초 단콘, '제다 시즌 페스티벌' 무대 성료

발행일2019.07.15 13:55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슈퍼주니어가 중동지역에서의 잇따른 무대활약으로 K팝 원조리더로서의 입지를 각인시켰다.

Photo Image<사진=레이블SJ 제공>

15일 레이블SJ 측은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린 슈퍼주니어의 공연무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의 사우디 아라비아 공연은 12일 단독콘서트 '슈퍼쇼7S'와 13일 현지 축제 'Jeddah Season Festival (제다 시즌 페스티벌)' 등으로 이뤄졌다.

Photo Image<사진=레이블SJ 제공>

이들 무대들은 슈퍼주니어 완전체를 필두로 감성유닛 슈퍼주니어-K.R.Y와 에너제틱 댄스유닛 슈퍼주니어-D&E 등 유닛마다의 색다른 무대구성으로 K팝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며 현지팬들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이렇듯 슈퍼주니어는 글로벌 각국을 넘나드는 K팝 원조리더로서의 품격을 중동지역에서도 실현하며 새로운 입지를 마련했다.

Photo Image<사진=레이블SJ 제공>

한편 슈퍼주니어는 중동 최대규모 방송사 MBC 그룹 'MBC 4'의 공연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사우디 아라비아 일간지 '아랍뉴스'의 1면 게재 등 주목받았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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