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 '배틀로얄'의 해였다면 올해는 '오토체스'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각 게임별로 닮은 듯 다른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지 선택은 유저의 몫입니다.

장준석기자 gbjj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