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 짜증을 유발하는 '랙(Lag)'을 없애는 기술이 개발됐다. 플레이어 사이 지연현상 격차를 줄여 동등한 조건에서 서로 경쟁할 수 있게 된다.

김상희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