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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셀프웨딩, 최준희 엄마 웨딩 패러디? ‘알콩♥’

발행일2019.06.10 11:21
Photo Image<사진=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웨딩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 양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또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루프스 병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남자친구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9일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푸르른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웨딩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양은 하얀색의 면사포를 쓰고, 또한 흰색의 드레스와 부케를 매치해 수줍은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남자친구와 얼굴을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은 최준희 양의 모친인 고 최진실, 조성민의 웨딩사진을 떠오르게 한다.
 
최준희 양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직접 그린 부모의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합니다”라고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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