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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샌드박스 풀리며 DTC 유전자검사 연구, 사업 활발

발행일2019.06.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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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샌드박스 기업 선정에 힘입어 국내 기업의 제품개발과 사업추진이 힘을 얻고 있다. 5일 국내 2호 DTC(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 규제 샌드박스 선정 기업 디엔에이링크에서 연구원이 추출한 DNA에 엔자임 처리를 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는 국내 대형마트에서 키트 판매와 해외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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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이 DNA를 추출하고 있다.

Photo Image<연구원이 추출한 DNA를 칩에 넣어 유전자 분석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Photo Image<연구원이 사람의 모든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기계로 유전자를 분석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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