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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스, 센츄리언과 손잡고 '지능형 VMS' 출시한다

발행일2019.05.16 10:53
Photo Image<(왼쪽부터) 션 탐(Sean Tham) 센츄리언 솔루션즈 글로벌 세일즈 디렉터,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 최경진 아이브스 싱가폴 법인장>

아이브스(대표 배영훈)가 센츄리언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통합영상관리솔루션(VMS)을 출시한다. 사용자는 지능형 VMS를 통해 침입, 훔침, 투척, 배회, 화재, 연기, 폭력 등 다양한 영상분석 알고리즘을 사용 가능하다.

센츄리언은 글로벌 VMS 개발 업체다. 양사는 지난해 8월부터 지능형 VMS 개발에 착수했다. AI 기반 영상 분석 엔진이 탑재된 지능형 VMS는 세계 처음이다.

지능형 VMS 활용으로 매장에서 침입, 훔침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며, 산업현장에서 현장 직원 쓰러짐, 화재, 연기 등을 탐지한다. 사건·사고 발생 시 이를 스스로 인식하고 담당자에게 즉각 통보해 빠른 조치를 수행하도록 한다.

아이브스는 향후 개발 중인 영상 분석 기술(안면 인식 기술을 통한 범죄자 탐지, 불법 주차 감지 등)와 주요 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지능형 VMS에 탑재한다.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는 “지능형 VMS 출시를 통해 해외 시장, 해외 매출 확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센츄리언과 지능형 VMS 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AI 보안 시장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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