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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In SETEC' 국내 유일 유아교육 전문 박람회 자리매김하며 성료

발행일2019.04.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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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유아·아동 전문 박람회 '2019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가 세텍(SETEC)에서 개최했다.

이번 유교전은 유명 교육 브랜드가 총출동하면서 아이 교육을 시작하려는 부모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샘플 책을 제공하는 기업이 많아 구매 전 아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부모와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유교전은 기존 브랜드뿐만 아니라 유아교육, 육아 아이템의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새로 참가하는 브랜드들의 비율이 높아 다채로운 제품과 콘텐츠로 학부모는 물론,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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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람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날 선물 특별전’을 운영했다. 이 특별전은 어린이날 아이들이 선호하는 품목들을 모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작년 부모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됐던 ‘공룡체험', ’별내작은말학교’의 재참여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한편, 유교전은 아이 교육부터 용품까지 2~9세 아이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세계전람은 2017년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의 정식 상표권을 취득했으며 해당 명칭은 세계전람만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유교전은 국내 핵심 교육&용품 브랜드의 참여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를 대거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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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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