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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피양, 해외 직영 1호점 및 인천파라다이스시티점 오픈 기념 이벤트 개최

발행일2019.04.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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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과 갈비 전문점 봉피양이 싱가포르에 해외 직영 1호점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 행사는 국내외 신규 매장 오픈을 맞아 마련한 고객감사 이벤트로, 1등급 한돈 목심에 벽제갈비&봉피양의 33년 노하우가 담긴 특제 양념장을 더해 돼지갈비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돼지本갈비’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당 갈비 전문점의 시그니처 메뉴인 평양냉면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돼지本갈비’를 저렴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인 것.
 
이 갈비 전문점의 평양냉면은 우래옥 출신의 냉면장인 김태원 주방장이 6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우와 돈육 등을 넣어 끓여내 진한 육향을 자랑하는 육수와 메밀이 80%나 함량돼 깊은 메밀향을 선사하는 면으로 평양냉면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생냉면’으로 불리고 있는 인기 메뉴다.
 
한식벽제그룹의 대표브랜드 봉피양의 첫 직영 해외직영1호점 ‘봉피양 싱가포르점’은 세인트 레지스 호텔 뒤 편에 자리를 잡았다. 평화의 상징이 된 평양냉면을 그대로 재현하여 현지인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교민들에게도 한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관광부터 문화체험, 휴식, 엔터테인먼트까지 융합한 동북아 복합공간 파라다이스시티에 입점한 ‘봉피양 파라다이스시티점’은 한식도 모던하고 세련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도전 정신을 담은 매장이다. 지난달 28일 오픈 이래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평양냉면, 돼지本갈비, 벽제갈비의 노하우를 더한 최상급 한우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식벽제그룹 관계자는 “해당 갈비 전문점은 미쉐린가이드 빕 구르망(Bib Gourmand)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세계적으로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곳”이라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기념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4월 8일부터 4월 21일까지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돼지本갈비’ 할인 이벤트는 봉피양 외에도 한식벽제그룹이 운영하는 벽제오세요, 벽제갈비미식마켓에서도 진행한다.
 
한편, 한식벽제그룹은 1986년 벽제갈비를 시작으로 맛과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키기 위하여 국내 모든 점포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30년 이상을 함께해온 장인군단과 함께 평양냉면, 한우, 김치 등 분야별로 도제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다. ‘혼(魂)’을 담은 한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봉피양 양재점을 확장 공사해 4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영 기자 (yo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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