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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더 스마트세트와 함께하는 아이들. 맥킨더제공>

자석블럭 전문기업 주식회사 맥킨더에서는 초등 코딩 의무교육 시행을 앞두고 코딩교육상품으로써 프리미엄 자석블럭 ‘맥킨더 스마트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맥킨더 스마트세트는 맥포머스 호환이 가능하고 기존 일부 자석블럭에서의 결속력이 약한 단점보강 및 코딩교육까지 할 수 있어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30~40대 여성 중 강남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당 업체 측은 전했다.
 
제 4차산업혁명시대 코딩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초등학교 5~6학년 실과 시간에 17시간씩 코딩교육이 의무교육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수행평가나 시험범위에 코딩이 포함될 수 있는 만큼 교육업체들은 연령대별로 코딩교육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해당업체에 따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석블럭에 코딩교육 로봇을 결합한 자사의 맥킨더 스마트 세트는 특히 강남 젊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식회사 맥킨더에서는 금번 출시한 맥킨더 스마트세트는 초등 코딩교육에 기본이 되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폴리카보네이트 안전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자석블럭이 쉽게 부러지지 않으며 강한 힘을 가한다 하더라도 부러지지 않고 구부러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맥킨더 스마트세트의 코딩로봇 맥코딩은 초등학교 5~6학년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코딩 관련 기능인 라인따라가기, 장애물 감지하기, 우회전 좌회전 명령어 인식 등 코딩관련 교육들을 수행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통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논리적, 분석적, 추론적 사고력이 길러지며 코딩 알고리즘을 설계하면서 문제를 구조화, 추상화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초등학교 5~6학년 실과과목에 17시간 코딩교육이 필수적으로 포함되면서 어린 시절부터 코딩의 기초를 배운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문제해결력이나 코딩미션수행력 그리고 사고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외국의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미디어교육기업에서 초등교사 3010명 대상 ‘2019 코딩 정규교과편성 인식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결과에 따르면 초등교사 10명중 6명이 ‘미래를 위해 코딩은 필수 64.1%’라고 응답한바 있으며 이에 따른 최근 코딩의 교과편성에 대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다수의 교사들이 ‘교육부 차원에서 구체적인 교과 지도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답변을 한 것을 보면 미래 코딩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업체는 현재 세계 15개국 (프랑스, 영국, 중국·홍콩, 일본 등)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성공적인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