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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V50 씽큐 5G와 LG G8 씽큐, LG 듀얼 스크린이 해외 유력 매체로부터 총 12개 어워드를 수상했다.

LG V50 씽큐 5G와 LG G8 씽큐가 각각 5개 상을,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 씽큐 5G, LG G8 씽큐를 합친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각각 상을 받았다.

외신은 LG전자 스마트폰이 뛰어난 성능을 갖췄을 뿐 아니라 특히 실용성과 독창성이 뛰어나다고 호평했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LG전자 5G스마트폰은 오디오 애호가의 꿈'이라는 기사에서 △입체 사운드시스템 DTS:X △고음질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규격 △강력한 중저음을 구현하는 '붐박스 스피커' 등 LG V50 씽큐 5G가 갖춘 뛰어난 오디오 성능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 씨넷은 LG G8 씽큐 '에어모션'에 대해 “터치리스 제어의 미래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소개했다.

LG 듀얼 스크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더비지는 '폴더블 기기를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으로, 씨넷은 독창적 혁신성이 엿보인다고 평가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

정예린기자 yesl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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