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창 열기 / 닫기
닫기

[ET투자뉴스]에스에프에이, "수주 개선 기대감이…" BUY-삼성증권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발행일2019.02.12 11:14

삼성증권에서 12일 에스에프에이(056190)에 대해 "수주 개선 기대감이 반영 "라며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1,000원을 내놓았다.

삼성증권 장정훈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의견은 삼성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정체구간을 한동안 보낸 후에 최근 2회 연속 목표가가 높아졌고 또한 목표가의 상승폭도 더욱 커진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5.5%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삼성증권에서 에스에프에이(056190)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910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결과다. 별도기준만 놓고 보면 4분기 신규 수주가 당사 예상치를 밑돌면서 매출도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증권에서 "2019년 실적 전망에 대해 당사의 기존 예상치와 유사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상저하고의 변동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된다. 별도기준으로신규수주 물량은 1분기가 약할 것으로 판단되고 2분기부터 점차적으로 QD-OLED 전환투자와 중국 패널업체들의 6세대 투자관련 수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시 신규 수주 규모가 고객사의 A3관련 대규모 발주로 인해 연간 1.3~1.4조원에 이르던 시절인 반면 올해 신규 수주는 1조원 수준으로 예상돼, 현 주가 수준에서는 트레이딩 매수 관점에서 당분간 대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삼성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47,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44,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51,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고 더욱이 최근에는 목표가의 상승폭 또한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유지)TRADING BUY
목표주가52,70058,00044,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삼성증권에서 발표된 'BUY'의견 및 목표주가 51,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유안타증권에서 투자의견 'BUY (M)'에 목표주가 58,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IBK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상향)'에 목표주가 4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삼성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90212BUY51,000
20181115BUY46,000
20180816BUY44,000
20180516매수44,000
20180412매수44,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90212삼성증권BUY51,000
20190212하나금융투자BUY51,000
20190212KB증권BUY(유지)55,000
20190212이베스트투자증권BUY (MAINTAIN)58,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