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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실손보험 청구서비스 '엠케어 뚝딱청구' 생명보험으로 확대

발행일2019.01.09 14:06

레몬헬스케어가 모바일 실손 보험 간편 청구 서비스를 손해보험사에 이어 생명보험으로 확대했다.

레몰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최근 NH농협생명과 생보업계 최초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 기반의 실손 보험 간편 청구 서비스 '엠케어(M-Care) 뚝딱청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엠케어 뚝딱청구'는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앱상에서 전자데이터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해 실손보험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6월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최근 입원환자로 대상으로 확대했다.

Photo Image<M-Care 뚝딱청구 모바일 앱 화면>
Photo Image<M-Care 뚝딱청구 모바일 앱 화면>

실손보험금 청구 소멸시효(3년) 내에 속하는 모든 미청구 진료 내역 확인과 일괄 청구가 가능하며, 숨은 보험금 찾기, 수십개의 진료내역도 한번에 청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NH농협생명과 함께 기존 KB손해보험이 '엠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던 세브란스병원,국립암센터,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을 대상으로 생명보험 청구서비스를 시작한다. 올 상반기안에 국내 주요 대형병원 등 약 100개 병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홍병진 대표는 “엠케어를 통해 구축한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험사와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폭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해 엠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를 안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진료 예약부터 실손 보험 간편 청구까지 병원 내 모든 진료 절차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엠케어'를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30여 개 병원에 구축했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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