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택시서비스 웨이모 원이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시 주변 160㎞ 반경에서 약 400명 고객 대상으로 한정 운행했다. 별다른 사고 없이 안정적인 운전으로 이용 고객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박미옥기자 miok703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