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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사]삼성SDS, 여성 부사장 시대 열었다...2019 정기 임원인사 단행

발행일2018.12.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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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대표 홍원표)는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0명, 마스터(Master) 1명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SDS는 스마트팩토리사업부와 기술 역량 확보에 기여한 연구소를 비롯해 IT혁신사업부, 클라우드사업부, 솔루션사업부, 물류부문, 개발실 등 주요 부서별 성과를 달성한 인재를 승진시켰다.

Photo Image<윤심 삼성SDS 신임 부사장>

여성 활약이 두드러졌다. 윤심 연구소장이 삼성SDS 최초로 여성 부사장 시대를 열었다. 전무 1명, 상무 2명이 승진되면서 전체 여성 임원 수도 10명으로 늘었다.

Photo Image<이재철 삼성SDS 신임 부사장>

이재철 스마트팩토리사업부장이 관련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홍원표 대표 아래 두 명 부사장을 중심으로 사업이 재편된다.

해외 사업에서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사업 성과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심헌섭 중국법인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세계 최초로 부채널 공격을 차단하는 암호 기술을 확보한 조지훈 보안연구팀장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신계영 지능화그룹장이 발탁 승진됐다.

삼성SDS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신기술 기반 사업경쟁력과 기술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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