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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투자뉴스]신세계, "우려하지 마세여…" BUY(유지)-한화투자증권

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발행일2018.11.09 16:56

한화투자증권에서 9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우려하지 마세여"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40,000원을 내놓았다.

한화투자증권 남성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69.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한화투자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신세계DF 실적은 총매출 7,080억 원에 영업손실 -32억 원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DF신규점오픈으로 인한 초기비용 23억 원과, DF글로벌 T1 임차료 조정으로 인한 23억 원을 감안할 때 실제 영업이익은 BEP 수준에 근접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신세계 3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연결기준 매출액 1조 3,593억 원(전년동기대비 +38.0%), 영업이익 702억 원(전년동기대비 -5.5%)를 기록하였다. 당사 추정치와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 2019년의 경우 백화점기저 부담과 인천점 매출 감소로 인해 연결영업이익 증익의 폭은 제한될수 있다. 하지만, 면세점 실적 기여도 확대에 따라 오히려 기업가치는 상승해야 하는 구간으로 해석한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한화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7년10월 27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2018년5월 550,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되었고 최근에는 440,000원으로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조정폭 또한 이번에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TRADING BUY
목표주가412,857490,00035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4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6%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삼성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49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투자의견 'TRADING BUY'에 목표주가 3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81109BUY(유지)440,000
20180809BUY(유지)550,000
20180620BUY(유지)550,000
20180611매수(유지)550,000
20180511매수(유지)55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81109한화투자증권BUY(유지)440,000
20181109신한금융투자BUY(유지)390,000
20181109대신증권BUY400,000
20181109이베스트투자증권BUY(유지)400,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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